정말 대단하신분 존경 합니다.[1]
개인거래로 당근에서 팔았습니다
차를 올리자마자 첨부터 너무 사고싶어하신 분에게
결국 돌아갔네요 너무 찔러보기 하시는분도 많았고
약속 안지키신 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살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는듯 합니다
신차로 사서 만4년 52000키로를 주행한 특별한 하자가 없어서 쿨거래했습니다
딜러분들은 가격을 너무깍아서 결국 개인거래로 서로
윈윈 했네요 딜러가격보다 200정도 더받은듯
합니다 며칠 골머리를 앓았는데 팔고나니 시원섭섭하네요 ㅋㅋ


댓글 6
역시 차팔땐 당근
차피리엔당근
출퇴근길에 한번쯤은 지나갔을법한......
옆동네에 그대로팔았으니 간혹보일수도
주인은 정해져있습니다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