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사고친 경찰 집안 잘 생각해봐.^^
너네 집안 이혼했는데 부산청장은 아무말 안하죠?
왜 이러냐면 서로 책임을 안져서 그래요.
안에서 막 고성이 오가는데도 그렇죠?
억울해요? 수사경찰관한테 물어보세요. 얘내들이 한 짓이다.^^ 똑같이 하고 있는거다.
청와대 팔다가 이런 꼬라지 나죠? 그런 사기를 치시면 곧 들통나서 내부가 박살나는거에요.
이혼하고 박살나고 애 죽고 난리났네요.
더 웃긴거 뭔지 아세요? 자기들이 그 짓을 해놓고 또 그 화풀이를 저한테해요.
그렇게 하시면 그 3000명 부모와 가족들이 위안이 되나요? 억울해 죽는데.
청장 부모, 경무관 부모 너네가 그 경무관과 청장으로 승진하려면 그렇게 집요한 성격을 가져야 하거든? 그 전에 너네 사고친 딸 죽는다.
몸파는 청장 딸이랑 결혼할사람? 대한민국에 없다. 지 딸 사고 다 쳐놓고 피해자 행세 하고 한명은 해외에 취직하고 한명은 서울에 보내놨단다.
경위새끼들아. 청장 딸한테 처벌 받아라고 해보지.^^ 왜 순간 승진 생각과 자녀 먹여야 된다는 생각에 말 못하겠더나?
얘는 소리 지르게 하고.^^
수사경찰관님. 솔직해 지시죠? 우리 경찰청 개같이 욕 먹을 까봐 언론에도 못 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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