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친구가 없는 신부가 꼭 와달라고 선물사주고 비싼 밥사주면서 부탁했을거임. 그런데 가기가 싫어서 아이핑계 남편핑계 대며 안간경우일거같음. 그래서 더 빡쳤을거고 둘다 똑같음.
7
비트겐슈타인BEST
남편이 꼬장일 가능성이 농후...남편이 애를 못 볼정도 아픈거면... 응급실을 갔어야지...
그리고 뭐 서로 서로 사정이 있어서...그렇게 된걸..그 누구도 원망 안 해도 됨...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
세월이 지나면...아무것도 아닌 일이었음.... 깨닫고 다시 연락을 해오겠지....
20
루비TM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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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만없대
이상한 친구네...
서운할 수는 있지만, 소리지르고 화낼 일이냐...
자식이 아픈건데...
그것도 이해못하면 친구 아님..
댓글 52
서로 쿨하게 보지마세요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축의금 줬음 됐지 뭔~..........
아마 친구가 없는 신부가 꼭 와달라고 선물사주고 비싼 밥사주면서 부탁했을거임. 그런데 가기가 싫어서 아이핑계 남편핑계 대며 안간경우일거같음. 그래서 더 빡쳤을거고 둘다 똑같음.
남편이 꼬장일 가능성이 농후...남편이 애를 못 볼정도 아픈거면... 응급실을 갔어야지... 그리고 뭐 서로 서로 사정이 있어서...그렇게 된걸..그 누구도 원망 안 해도 됨...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 세월이 지나면...아무것도 아닌 일이었음.... 깨닫고 다시 연락을 해오겠지....
ㅁㅊ
이상한 친구네... 서운할 수는 있지만, 소리지르고 화낼 일이냐... 자식이 아픈건데... 그것도 이해못하면 친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