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라인 바로 앞에는 통로 옆 주차칸 , 장애인 주차칸 옆 해서 총 3 칸의 주차 자리가 출입이 가깝고 편리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5 개월이 넘도록 그 중 한대는 저희라인 입주민차고 다른 한차는 다른동 주민 차고 다른 한대는 차 2 대 있는 입주민이 와이프차랑 번갈아가면서 알박기 중입니다.
제 눈에는 공용 자원의 사유화 느낌으로 공동체 매너에 부합되지 않는 집 앞 주차의 편리성이라는 다른 입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로 보이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민도 똑같이 탐탁지 않게 보고계시더라고요 어떤 사람들은 공동주택 공용공간에 내차 내가 주차하는데 뭔 상관이냐 라고 하던데 저는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박기 차량으로 인해 편의를 못누린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잘못인가요 ?
캠핑다니는 입주민 장봐온 무거운 짐 있는 입주민 등등 그 누구도 편의를 못누립니다
저희 아파트는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이중 주차도 없고 장기 주차하려면 위 주차장 어디라도 자리가 많습니다.
저희 단지 알박기 벤츠 입주민은 다마스만 타고다니면서 자기 벤츠 집 앞에 모시고사는것으로 밖에 안보이고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하나요 ?
관리 사무소에서도 차 빼라고 전달하면 입주민이 화낸다며 말 못한다고 하던데...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링컨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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