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하고 라이딩을 즐기는 고양이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25개 전 자치구 종량제 봉투 재고는 약 6900만 장이다. 서울시민 전체의 종량제 봉투 일일 평균 사용량 약 50만 장을 기준으로 계산 시 약 124일 치를 확보한 것으로 시는 추산하고 있다.
종량제 봉투는 재고가 넉넉하고 가격 역시 조례로 통제돼 당장 수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은 낮다. 문제는 과도한 불안감 조성에 따른 사재기가 정상 재고량 유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3180


댓글 5
어제 마트 가니 앞에 아줌마가 한 묶음 달라고 하니 종량제 봉투 없다고 목요일 입고 된다고 하던데 그런거 처음 보긴함
4개월 분량 확보: 서울시민 전체가 하루에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는 약 132만 개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6,900만 장은 약 4개월(120일 이상)을 버틸 수 있는 충분한 물량입니다. 원재료 수급 대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긴장 고조로 비닐 원료인 나프타(Naphtha)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현재 재고만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함을 강조하며 사재기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뉴스1 뉴스1 +3 3. 통계의 한계 판매소 개별 재고 제외: 이 수치에는 편의점이나 마트 등 개별 판매점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재고는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서울 전체의 유통 물량은 6,900만 장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짐당 이때다하고 엄청 나댈겁니다. 정부 기조 사사건건 트집잡고. 함 지켜보면 압니다.
아무래도 그게 맞을듯요. 저도 뭔가 좀 감이 좀.....
괜히 분위기 조장해서 사재기 사게 만드니까 멀쩡한 재고가 앵꼬가 나지 그런 더러운 분위기 조장좀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