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 타고 횡단보고 건너는중(자전거 통행가는 횡단보도)
우회전하던 코란도 스포츠가 일시정지없이 그대로 오다가 횡단보도 중
간에서 비접촉 사고가 생겼네요.저는 밀려버릴까봐 건너다가 자전거에
서 뛰어 내렸습니다.자전거는 전기자전거구요.너무 놀래서 차주에게
갔더니 창문도 안내리고 가만히 있길래 소리치니깐 창문내리면서 한다
는 소리가 멈췄는데 왜 그래?다치지도 않았구만 이러는 소리에
격분했고 보험사 부르라니깐 안부르고 버티길래 경찰불렀죠.
그때 지나가던 술취한 놈이 무슨일이냐 오더니 안박았으면 그냥 가면
되요.그러길래 경찰불렀으니 알아서 한다.가던길 가시라하니 그때부터
시비걸면서 이상한새끼네 하면서 시비를 걸더군요. . 사고나서 정신없
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던데 술마셨으면 시비걸지말고 곱게 집에
가라 했던 시발새끼가 어쩌고 니가 날 어찌할수 있는 사람이 아냐
하면서 밀치고 멱삽잡고 하. . .그러고 도망갈려고 하니 경찰불렀는데
가지마라 하니 밀치고 가려는거 팔소매잡고 앞에 막으면서 경찰올때
까지 버티니 경찰오니 세상공손해지더군요.그러면서 계속시비걸고. .
사고낸 차주영감은 지편들어주니 난 못봤고 못들었다 이지랄하고. .
경찰은 사건접수됐으니 보험은 경찰서와서 사건접수하면 처리될거에
요.하면서 갈길 가시라하고 인적사항 두사람꺼 적
가버리고. . 전 전화번호도 못받았습니다.그영감 운전자는 보험 왜불러?하면서 가버리고. ,지금껏 사고 몇번나고 했지만
이런 개같은 경우도 처음 겪어보네요.사고가 난것도 그렇고
술취한 새끼가 와서 시비걸면서 욕하고 멱살까지 잡는데 살인충동
저절로 생기는데 진짜 참아지더군요.
그래서 오늘 경찰서 가서 각각 사건접수하는데 역시나. .교통사고
접수하러가니 접수 되어있으니 기다리세요.보험처리 받는건 어찌 연락
해요?하니 자비로 하시고 구상권 청구하세요.하고 끝. .
블박이 없으니 cctv조회밖에 안되는 상황이고 언제 연락갈지
모릅니다. . .사건이 많아서요. . .이런상황인데 기분 진짜 엿같더군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운전자도 괘씸하지만 그 술취한 새끼는 진짜
. . .cctv있다는 생각에 진짜 참았는데. .


댓글 4
엔터키 좀 줄이세여. 읽기 힘들어여
엔터키 없으면 더 힘들어요. .
문단 끝에서만 엔터키 치세혀
제미나이 한줄 요약 - 비접촉 사고를 낸 적반하장 운전자와 시비 건 취객을 신고했으나, 경찰의 소극적 대응 속에 직접 증거를 입증하며 자비로 수습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