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때 함께했던 조강지처 괄시(恝視)하면 집구석 망한다는.....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께 충북 음성군에서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모님과 연락이 안 된다는 A씨 아들 신고로 위치를 추적한 끝에 그를 붙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같은 날 오전 11시 20분께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었으며 아내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차량으로 음성군의 한 야산 배수로까지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367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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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피가 내안에 흐르고있다 ... 와!!
와
@사람답게살아보자 와!!
그냥 미친넘이거나 .... 뭐든 한쪽에 큰 사연이 있을 듯 싶은데요.
사연이
쓰레기가 넘쳐 나고 있음
ㅠㅠ
오늘 대구에서는 50대 여자시체가 캐리어가방에 넣어진채로 강물에 떠있다가 신고됐는데 범인은 딸ㄴ과 사위였음. 체포됨
허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