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갈보가 시켰다

尹 관저 공사 의혹 재판 '충격 증언'…"대통령실, 허위증언 지시했다"

https://v.daum.net/v/20260331012308583

대통령실 행정관이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공사 업체 대표에게 허위 답변 문구를 직접 지시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온 겁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황승호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관저 공사업체 21그램 대표 김 모 씨의 속행공판을 열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ACC7859

아주그냥 깨끗함이 1도 없는 두창이 정부. 얼마나 해먹었을지..

2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