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국을 도망치듯 떠난 두 수녀님

떠난수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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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봄날벗꽃

감동적인건 맞는데... 진짜 중복 징하다.. 징해... 문장 전체 다 외우것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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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라발히야

또 팩트를 말해야 하네요. 두 분은 수녀가 아닙니다. 수도회 소속이 아닙니다. 수녀와 같은 삶을 살았지만 수도회 소속의 수녀가 아니라서 수도회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친척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가톨릭신자고 평생을 봉사를 한 성자와 같은 삶을 살았지만 수녀는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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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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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영화로 저분들의 삶을 기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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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당신들이 우리에게 부담이 될 때란 없을거 같습니다. 그 부담은 영원히 우리몫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감사해서 다음의 삶이 있다면 이 땅에서 태어나서 전생에 나라를 구한 사람처럼 저희에게 당신들을 우러러 볼수 있는 영광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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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