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2026년 또라이 시상식 대상후보자![1]
집에서
자녀들
오냐 오냐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뭘 하든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집 나가고 싶을 때까지
우리와 함께 살자무나
이러면
모든 게 다
도루묵입니다
아직도 오은영 보면서
눈물 흘리는 분들
계시더군요
집에서
자녀들
오냐 오냐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뭘 하든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집 나가고 싶을 때까지
우리와 함께 살자무나
이러면
모든 게 다
도루묵입니다
아직도 오은영 보면서
눈물 흘리는 분들
계시더군요
댓글 2
하교해서 수돗가호스로 맞을 각오로 어무이 100 원만 주이소... 머할라꼬..벌떡 일어나심.. 아 조졌따 눈 질끈 여기있다 밥무로 빨리 온네이.. 예~~~~~
옛날 생각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