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인간아 인간아.....ㅉㅉㅉㅉ[5]
개들은 꼬리가 말려 올라가고 귀가 축 쳐져 있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샤낭은 안하다가 보니 긴장상태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 잘 분비되지 않아서 연골발달에도 영향을 주여 귀는 쳐지고 꼬리는 말려 올라가게 됩니다.
진돗개의 새끼는 태어나면 6개월간 귀가 축 쳐진 상태의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항상 편한 생활하고 사냥을 안하니 나타나는 현상이죠.
꼬리는 사냥하면서 달릴 때 방향전환시 균형을 잡을 때 필요합니다.
진돗개와 동경이는 달릴 때 꼬리의 역할을 거의 할 수가 없습니다.
반면 딩고는 귀가 쫑긋하고 새끼 때도 귀가 쫑긋합니다. 꼬리는 아래로 향하고 있어서 꼬리를 활용한 늑대들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사냥하면서 달릴 때 방향전환시 균형을 잡을 때 사용합니다.
늑대의 특징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늑대

인도늑대

딩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진돗개 새끼 귀가 축쳐져 있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진돗개, 늑대와 다르게 꼬리가 말려올라가 있음, 달릴 때 방향전환시 균형잡는 용도로 거의 사용 불가능함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딩고잡종 새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늑대새끼
귀가 쫑긋해서 딩고와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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