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교실에서 \"인간열차\"가 달립니다...ㅠ
안녕하세요. 저는 84년생 아저씹니다.
국민학교와 초등학교를 다녔어요.
초등학교에서는 복도에서 오리걸음 걷는 것도 종종 해봤지만 그래도 고학년 때였고
중등학교 때는 한자 쪽지시험 틀렸다고 엉덩이 맞는 정도.
고등학교 때는 영어단어 틀린 갯수만큼 빰싸대기 맞고, 아침에 지각하면 복도에 엎드려있다가 1교시 시작전에 엉덩이 맞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그런데 영화 <스승의 은혜>라는 요약영상에 달린 댓글 읽어보면 살벌해서 놀랐어요.
나이 불문 싸대기 돌린 교사들 왜케 많아. 여자교사도 예외는 없더라구요.
여자애들 상의 탈이 시키고 가슴둘레를 쟀고 하질 않나...ㅠ
악담들이 무시무시 하더라구요.
두고보자, 찾아간다, 지옥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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