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산지검 남자검사들아... 너네도 부럽제?
얘가 여자를 600명을 넘게 만났다 해서요.
그러면 검사 그만두고 변호사 해서 술집가서 하세요.
부러우세요? 그러면 해보세요.
그러면 얘가 막무가네로 여자만 만나고 쳐 놀은거 같으세요?
아마 엘리트가 이렇게 놀기도 잘노네 할건데요?
지금 얘가 여기에 말한거 보면 전부다 1등이다 할텐데요?
애가 예의도 바르다고 할텐데요?
제가 검사들 마음 모르는거 같으세요?
검사들 어떤 마음인지 알아요? 지방거점대학 이상의 대학 4년제 나와서 법대 나와서 사법고시도 준비해야 하고 그리고 사법연수원까지 나오면 나이가 30살이 넘고 검사 생활하면 일탈도 못해서 바로 결혼을 해야 해요.
그러면 어떤 기분 드냐면 나도 다른 사람 처럼 연애도 많이 하고 싶고 그래요. 그러면 검사하면 또 맨날 야근이거든요? 그러면 40살 정도되면 인생에 회의감 와요.
검사들 사법고시 준비할 때 허리가 너무 아프면 "잠시 바람 쐐면서 연애하고 다니는 애들 보면 부럽지만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그 부러운 마음을 접고 공부하는 기분을 저는 모르는거 같으세요?
그런데 그런 검사가 얘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드는 행위를 했다고요? 그게 살인행위 아니에요? 저러면 애 죽는다 생각 안해봤어요?
그 600명 해보세요. 해보시고 또 해보세요. 아마 부산지검 남자검사도 많이 부러워 했을텐데오?
부산에 또 순위안에 들어요. 전국에 100명도 없어요. 저는 그런 술집여자들은 신경 안써요. 그런 여자 빼고 정상적인 사람이 그게 가능한지 말하는거에요.
아마 재산 2000억 이상의 건물자만 가능해요. 그런 재벌 2세가 하는 짓일거에요.
그렇게 살면 결혼도 생각 없는거에요.
존경하는 부산지검 남자검사님들아... 한번 해보세요.
해보면 얘 눈까리 돌아 있다. 할겁니다.
그런데 검사님들아...
이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했는데 이 회사 여직원들이 말단사원임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는데 진짜 사실이에요.
왠지 아세요? 이 회사 여직원들이 얘를 좋아하니까요. 그 엘리트 공공기관에 갈려면 최소한 부산에 3개 대학이상의 실력은 되야 해요.
지금 제가 영웅담 소리 하는거 같으세요? 이게 무슨 뜻인거 같으세요.
저희 이전 회사의 직원이 "정말 부럽다는데."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화제돌렸습니다. 그리고 마음 속으로 "아마 너 죽을텐데?"라고 생각들었습니다.
그 군대가 진짜 힘들게 생활했던 사람은 군대 이야기 절대 안하거든요. 그거랑 똑같은거에요.
얘 지금 전부 다 갖춘 남자 일텐데?
해보세요. 이미 했다던데? 그런 소문이 들러오는데.. 제일 소문을 듣기 힘든 애가 그런 소문을 들었다는 건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한거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