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재명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위협받는 일 없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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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또 국가의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의 아픔에 깊은 위로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며 이러한 다짐을 밝혔다.

 

이어 "참사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으며 안전보다 비용을,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그릇된 인식을

뿌리 뽑아야 되겠다"라며

 "돈보다 생명을 중시하는 그런 사회 문화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 나가야 되겠다"고 했다.

 

아울러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최선 다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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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쌀바다

2014년 4월 16일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침몰해가는 세월호 안에 갇혀있는 승객들을 구조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명백히 국가의 부재 상황으로 인한 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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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돈보다 생명입니다. 효율보다 안전입니다. 안전보다 효율을 우선시 할때 생명보다 돈을 우선시 할때 참사는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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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잊혀진 참사는 반드시 반복됩니다. 자녀들을 위해서도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세월호가 잊혀지지 않도록 알리고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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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