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은 이시점 민주당과 대통령에게 득이될 행보를 하고 있는가?[7]
생각이 빈약할수록 말은 많아진다.
내면이 빈약한 사람일수록 외부 자극과 잡담에 의존한다.
"생각이 얕을수록 말은 확신에 차 있다"
나는 적어도 유시민이 쇼펜하우어 , 니체 보다 나은사람이라고
생각이 안든다.
요즘 보면 말이 불필요하게 많아진거 같다.
"확신은 진리보다 더 위험한 적이다."
"말이 많아질수록 생각은 종종 가벼워진다."
"논리가 약할수록 목소리는 커진다."
"사실보다 해석이 앞서면, 대화는 곧 소음이 된다."
요즘 떠들어도 너무 떠들어 재낀다.
이런 소음이 또 없다.

철학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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