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척척석사님에게 보내는 글


생각이 빈약할수록 말은 많아진다.


내면이 빈약한 사람일수록 외부 자극과 잡담에 의존한다.


"생각이 얕을수록 말은 확신에 차 있다"


나는 적어도 유시민이 쇼펜하우어 , 니체 보다 나은사람이라고 


생각이 안든다.


요즘 보면 말이 불필요하게 많아진거 같다.


"확신은 진리보다 더 위험한 적이다."


"말이 많아질수록 생각은 종종 가벼워진다."


"논리가 약할수록 목소리는 커진다."


"사실보다 해석이 앞서면, 대화는 곧 소음이 된다."


요즘 떠들어도 너무 떠들어 재낀다.


이런 소음이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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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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