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168일 전중학생 때인거 TV에서 본 어느 교수의 말이 생각나네... 저거 뜨겁다!! 하면 근처도 안가는 일본인들... 그래도 굳이 만져보고 앗 뜨거워 하는 한국인들... 그런것들 오히려 더 진취적이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성이라고 하던디...일부 맞는듯0댓글
댓글 6
내 전 사수새키능 그냥 갔어.... 근데 이 업무를 아는 사람이 회사에 아무도 없어 ㅋㅋㅋㅋㅋ 살아남았다... 는건 강하다는 증거 후..
ㅋㅋㅋ 정확하네~
그래서 뭘 새로운 일을 시키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그냥 해봐, 일단 해봐, 해보고 얘기하자 심지어 아침인사가 '다했냐?' 였던 적도 있습니다.
중학생 때인거 TV에서 본 어느 교수의 말이 생각나네... 저거 뜨겁다!! 하면 근처도 안가는 일본인들... 그래도 굳이 만져보고 앗 뜨거워 하는 한국인들... 그런것들 오히려 더 진취적이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성이라고 하던디...일부 맞는듯
ㅋㅋ
전혀 업무를 모르는 사람이 와도 하나씩 따라하기만 하면 일이 될 정도로 매뉴얼이 잘 되어 있더라라는 얘기는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