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 얼굴
신호없는 건널목에서 사람이 지나가는데
썩은 차 한대가 마치 사람 칠듯이 달려옴.
그것도. 건널목 끝자라인데도
썅년이 뭐 잘했다고 째려보면서 궁시렁거리는지..
세상에 병신들 차고 넘치는듯.
야이 썅년아... 교통사고로 뒈지길 기원한다.
단독사고로!
신호없는 건널목에서 사람이 지나가는데
썩은 차 한대가 마치 사람 칠듯이 달려옴.
그것도. 건널목 끝자라인데도
썅년이 뭐 잘했다고 째려보면서 궁시렁거리는지..
세상에 병신들 차고 넘치는듯.
야이 썅년아... 교통사고로 뒈지길 기원한다.
단독사고로!
댓글 1
와 니가 더 무섭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