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녀가 바선생 잡아달라고 당근에 올렸을 때[4]
조국이 윤석열 사단에 가족이 도륙나는것을 직접 봐온 나다
지금도 안타깝고 안됐다고 본다.
근데 왜 조국은 김용남 가족들을 건드렸는가?
누나 동생과 소송중이면 원수만도 못한 사이일 것이다.
김용남 어머니 까지 건드렸는것은 금도를 벗어난 처사이다.
조국과 조국혁신당이 이렇게 막나가는가?
지금까지 내가 봐온 조국 지금은 그 조국이 아니다.
그렇다고 김용남이 잘했다는것은 아니다 선거후 잘못한게 있으면 법적처벌 받으면 될일이다.
조국이 국회의원에 당선 되어도 딱 여기까지라고 본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처럼 대통령이 될꺼라고 보는가?
불가능하다고 본다.
조국의 광풍과 신드롬은 평택을 선거이후로 끝났다고 봐야한다.


댓글 2
안 읽었지롱. 메롱.
아버지 병원에 입원한 2년동안 한번도 안가고 아버지 집 판 돈 가족들 안주고 혼자 다 먹었다는 그 사람 사채업하고 땅투기해서 불법 증여한 그 사람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