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타고난 부자출신 정치인이 비교적 도둑질을 덜 한다

본인이 모은 돈, 본인 대에 본인이 벌은 돈 말고, 

원래 집안에 대대로 돈 있는 집 출신이 도둑질, 돈 욕심을 덜 부리긴 한다. 비교적 덜 부리는 편. 물론 예외는 있겠다만.


본인이 개천용인 인간은 본인이 욕심부리는 경우가 있고, 

돈 때문에 안좋은 선택, 유혹에 취약한 경우 종종 있고, 

지금 아니면 언제 챙기냐, 이때가 아니면 언제 한몫 챙기냐 이런 생각도 있을 수 있고,

결핍 때문에 보상심리 같은 것을 원할 수도 있고,

본인은 욕심 부리지 않아도 가족, 친지가 들러붙을 가능성도 크고. 가족, 친지가 사고칠 가능성도 있고.

본인이 욕심부리지 않는다면 상당히 냉정하고 타인의 생각, 감정에 무관심한 성격의 사람일 수도 있다. 


개천용은 결핍, 부재가 만든 비뚤어지고 뒤틀린 성격도 있을수 있고, 나는 했는데 너는 왜 못하냐 이런 시선으로 남을,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주변환경 영향을 잘 안 받는다면 타인의 생각, 감정에 무관심한 성격, 무감각한 사람일 수도 있다.

아버지 대에 자수성가한 집, 할아버지 대에 자수성가한 집도 사정은 거의 비슷.....


대대로 부자였던 집안이 무난한 편이다. 지킬 것, 잃어버릴 것이 많다보니 알아서 조심하게 된다. 

그깟 푼돈? 그 정도 돈 굳이 안 탐내도 되고. 어려서부터 몸에 밴 교양은 나중 문제.

그 대신 뭔가 관심 끄는 이벤트, 괜히 일 만들지도 않는다. 애써 뭔가 하려고 하지도 않고, 현상유지로 간다. 

결핍이 적거나, 없었던 대신 서민층, 영세민층의 결핍, 결핍으로 만들어진 열등감,자격지심을 이해 못한다. 상상이 안 되니까.....

열심히 하는 만큼 성취한다고 믿었고, 또 성실한 아버지, 할아버지, 속깊은 어머니, 혹은 집안 재산이 그만큼 충분히 뒷받침 되었다는것은 모른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왔으니, 다른 집도 그럴 것이라 믿는다.

서민층, 수급자들의 게으름, 나태함, 무기력함은 더 이해 못할 것이다.

차상위 계층과 영세민의 시기심, 일 할수 있는데도 수급비만 바라보고 노는 사람들, 저 게으른 수급자들이 나보다 돈이 더 생겨서 열받는 그 상황을 이해 못한다. 부도덕하게 볼 것이다. 도덕적으로 분개할 것이다.

타고난 대대손손 부자 출신이 사고, 말썽도 덜 일으킨다. 그대신 열받을 일도 거의 없겠지만 재미도 없을거다.


대대로 부자였다고 해도, 시골, 너무 못사는 동네의 부자는 조금 더 바람직하지 못할수 있다. 

성실한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성격 결함, 게으름으로 밑바닥 전전하는 주변사람들을 보고 자라서, 세상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가 있을 수 있음. 자신감이야 만땅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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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늑대의눈물

트럼프를 보고도 이런 헛소리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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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