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입니까?[5]






술 권유나 강요도 없어졌고
주량 쎄다고 자랑하면
오죽 내세울게 없으면 꼴량 술 잘먹는게 자랑이냐며
덜떨어진 병신 취급 당한다고 함
이게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라
주류회사들 매출이 계속 떨어져서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술 권유나 강요도 없어졌고
주량 쎄다고 자랑하면
오죽 내세울게 없으면 꼴량 술 잘먹는게 자랑이냐며
덜떨어진 병신 취급 당한다고 함
이게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라
주류회사들 매출이 계속 떨어져서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댓글 157
이게 낫지 술처먹고 실수? 하는거보단
주류 회사의 PPL도 금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별의미가 없는 음주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요.
소주 한병 5천원도 한몫했지 4천원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5천원은 십자석들.. 지 발등 지가 찍은격
전세계 어디에도 한국처럼 술광고 대놓고 하는 데가 없죠 이쁜 여배우, 아이돌 나와서 마시는 장면 자체가 없어요 짜릿하니, 상쾌하니, 목넘김이 부드럽니 뭔 별 ㅈㄹ을 다하는 이런 광고는 상상도 못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코로나가 큰 일을 한 것 같긴 하네요
좋게 흘러간다 생각하지만 인터뷰한 친구들 관상이 범생타입이다 까지게 생긴친구들도 인터뷰해보길 바란다 어떻게 다른지
술좀 줄여야지..ㅎ.ㅎ
작년에 강의나가서 종강회식할 때 학생들에게 밥, 술사주면서(?) 물어보니까... 1. 일단, 술값이 너무 비쌈. 쏘주나 맥주 1병에 5천원~6천원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함. 2. 혼자 뭐든지 하는 문화가 발달해서( 알바, 학원, 헬스장, 취미생황 등등 )있어서 수업 끝나면 무언가를 같이 할 시간이 없음. 3. 술 강요하는 문화는 거의 사라져서 모임자리에서 술은 선택사항임. 그래도 술 좋아하는 학생들은 많이 마시긴 함^^
그러면서 여자 만나면 마시라고 강요하는 새뀌들
좋은현상 굿
소주가 5~6천원 장난하냐? 막걸리는 왜 덩달아 5천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