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여자한테 무조건 보여줘라
4월 13일 오후
방화역 근처에서 목줄도 없이 풀어 놓은 개xx!!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워했는지..
이 개 주인을 아는 사람은 대신 욕좀 해주세요
*개주인 개xx가 볼 수 있도록 베스트 보내주세요.
4월 13일 오후
방화역 근처에서 목줄도 없이 풀어 놓은 개xx!!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워했는지..
이 개 주인을 아는 사람은 대신 욕좀 해주세요
*개주인 개xx가 볼 수 있도록 베스트 보내주세요.
댓글 88
방화역 샤르망1차에서 50~60대 남성이 키우는 개입니다. 보배에서 볼줄은...
그쪽에 근린 공원이랑 개화산 둘레길 있는데 개 목줄 안하고 돌아다니는 미친 년놈들 겁나 많아요.
쓰레기는 치워야 주변이 깨끗해집니다.
요즘은 개장수 안다니나?
무슨 정신병 있어요?ㅋㅋ
욕많이 쳐 먹으라고 추천
보신탕으로 요리해먹자
순해보여도 어른들은 인식해서 공격을 않하지만 작은개나 아이들은 아래로보고 공격 합니다 사냥 본능 있어요!
만약 지나가는데 저런개가 짖으면서 달려들면 발로 차도 되는거죠?
아무생각없이 발로 차면 이후 님 다리 분리됨. 개 죽일 각오로 패야함.
저동네는 인자하신분만 잇나봄ㅋ 저러다 임자 만나서 배때기에 싸커킥 맞고 갈비 내장 다쳐서 병원비 ㅈ 되게 나오는데 걍 개값만 물어주면 땡임
솔직히 이게 무서워요? 얼마나 좆밥이시길래ㅋ
개주인?
저 정도면 개 목줄은 반드시 해야 하는 거 아닌지... ㅡㅡ;;;;;;;
손바닥만 푸들 비숑 지나가도 경기하는건 솔직히좀 오바다 강아지들이 언제부터 혐오동물인지 슈퍼주니어 근마때문에 이렇게됐다
큰 개는 끈 달고 입마개 필수. 트라우마 있는 사람들 많음.
도베르만이네요,
말라뮤트
그냥 풀어 놓기에는 너무 큰데
ㅇ ㅑ~~~~~~ 개 목줄좀 채우게 하라!!!! ㅇ ㅑ ~~~~~~~~이 개 키우는 개 색햐~!!
우리개는 안물어혘
누가 식량을 이리도 무단방치 하는가? 고기 좀 먹고 사는 집인가? --- 70년대 개장수 --------
역시 보배는 극좌우 싸패들 천지네
어 이놈.. 아닌가? 비슷한 놈이 아까 콜롬비아 보고타 거리를 배회하던데..
경찰에 신고 개는 보호소로 주인은
개장수 분들은 그 앞에서 딱 대기 타면 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아따 개 잘생겼네 허스키정도 등빨이면 여자들이나 애기들한테는 충분히 위협적임 우리개는 안물어요는 개주인한테나 그런거고
예전에 저 만한 개가 아이한테 달려들어서 작은개도 피해다니는데 너무 무섭네요. 이미 목줄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들을거 같은데 진짜 미쳤나봐요.
늑대의 친구
얼마전 탈출한 늑대가...
글올리는것도좋은데 신고좀먼저하이소 하셨다면 죄송
중형견 부터는 입마개 필수라 생각합니다. 법규를 바꿔야 됩니다.
그나이에 오피스텔서..살다니...발찌는 안찻던가요?
쉬베리안 허스키 아니요?
저런 개색은 잡아다가 바로 화형시켜야 되는데 개 주인도 동시에
개빠들 문제가 개는 사람 취급하면서 사람은 개 취급함
독립문 초등학교 근처에도 새벽마다 개 풀어 놓는 새끼있음 여기저기 똥싸고 다니는데 마을버스 사무실 근처 개주인새끼는 개보다 더 못한 새끼라 주민들이 상종을 안함
핏불 목줄하고 한번 가야겠네... 덤비면 풀고..
우리아파트 허스키 키우는 새끼 기억나네 엘베에 같이 타면 끈으로 컨트롤도 못함 뚱땡이 아줌마 보고 있나
개는 착햐..말라뮤트 장모네..단모가 더 멋있는데..형은 27년전에 키웠었다.
목줄없는 강아지는 야생동물로 간주하고 포획 및 처분해야합니다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