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당신들 처럼 결과를 따지다가 나라를 다 팔아 쳐드신 분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윤석열 대통령이죠?
그 사람도 결과만 따지는 검찰생활을 해서 자신이 과정이 어떤지 잘 안따져보고 무조건 결과만 따지는거에요.
그런데 그게 습관이 되자 국정을 그렇게 운영한거에요. 안식년도 없었던거에요.
그 결과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란 타이틀을 가지게 된거에요.
2년 6개월만에 탄핵됐지만 실제로 국정운영은 2년도 채 못 운영했죠.
그 사람 이제 뒤집어지니까 무기징역이 선고된거에요.
아마 부산경찰도 이렇게 무리하게 굴다가 사고가 커졌을텐데요? 이 정도로 굴었을텐데요? 이렇게 하다가 애가 정신질환에 걸렸을텐데요.
결과를 따지는 사람은 국정운영은 하면 안돼요.
변호사 출신 대통령은 나오지만 검찰출신 대통령은 안 나오거나 나와도 나라에 부담을 주는거에요.
반성하시는게 좋을텐데요? 사사건건 다 시비를 걸었으나 진즉에 자기는 그렇게 안 살고 있었다. 그러니까 그 상대방은 완벽한 사람이 되고 있었다.
결과 따지는 사람은 대통령 하면 안돼요. 그래서 경찰, 검찰, 국정원 출신은 대통령 하면 안돼요.
앞으로 100년간 수사기관 출신 대통령은 안나와요.
역사에 기리 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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