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25세 스페인 여성[57]
소시 유리 “다섯째 임신 중이라 몸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권유리는 연극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다소 파격적인 캐릭터 ‘카알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소시 유리가 애가 5섯이라는 헤드라인에 깜짝놀라 클릭했더니
연극역할이라네 ㅎㅎ
그나저나 검색해 보니 나이가 36이네
시집은 언제가냐 유리야
나의 영원한 소녀가 될줄 알았는데
이젠 40을 바라보는 징글 소녀 되는가 ㅠㅠ
내 나이 먹는 줄은 모르고 유리만 걱정하고 있네 ㅎㅎ


댓글 3
유리 무리하네 ㄷ
그랴도 능력있는 사람이 많이 낳아야지
정상에 가본 자는 정상의 풍경을 잊지 못한다. (과도한 성공은 오히려 그 성공이 이후의 삶을 무기력하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