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값 급등에 공사비 줄인상…중동발 쇼크에 더 뛴다
작년 5.8일 적두 5kg를 주문해서
팥빙수용과 식빵 첨가용으로 팥죽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한번 할때마다 500g씩해서 맨 마지막도 500g인줄 알았는데
450g이네요
사과나,굴도 항상 표시정량보다 적어서
아예 주문을 안하고 마트서 사먹죠
이번에도 속았나하고 판매자에게 쪽지를 날렸습니다.

- Q문의
- [상품] 정량에대한 문의귀 상점에서 5KG적두를 구매해서 500G씩 먹다가
나머지 무게를 재보니 450G이네요
원래 이런겁니까
작성일2026.04.22 - A답변
- 안녕하세요 고객님.
현대농산을 믿고 구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상품은 정량으로 세팅후 포장되고 있으며
측정방법,저울에 따라 중량은 다르게 측정될수 있음을 참고 부탁드리며 - 농산물은 시간이 지나며 수분이 빠져 중량이 줄수 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답변일2026.04.23
굴은 운송도중 굴이 생리현상을 하기때문에 중량이 줄어든다는데
딱딱한 팥이 1년됐다고 수분이 50g이나 빠질까요?
이거 눈뜨고 코베인거죠


댓글 7
...충분히 가능한 일이에요.. 말린 팥이라 하더라도 보통 12~15% 내외의 수분을 머금고 있습니다. 500g의 팥에 수분이 14% 들어있다면, 그중 약 70g이 물이라는 뜻입니다. 1년 동안 50g의 무게가 줄었다는 것은 팥이 품고 있던 수분의 상당 부분이 빠져나갔음을 의미하며, 이는 보관 환경에 따라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열심히 사세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에요.. 말린 팥이라 하더라도 보통 12~15% 내외의 수분을 머금고 있습니다. 500g의 팥에 수분이 14% 들어있다면, 그중 약 70g이 물이라는 뜻입니다. 1년 동안 50g의 무게가 줄었다는 것은 팥이 품고 있던 수분의 상당 부분이 빠져나갔음을 의미하며, 이는 보관 환경에 따라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자연적 중량감소나 처음부터 50g을덜 담았을 수도 있지만요. 열번에 나눠쓰는 동안 조금씩 빠져나간게 아닐까요? 5g씩 10번이면 50g인데 나눌때 500g을 정확히 안하고 505g을 담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한번에 50g이면 크지만 소분할 때 5g이면 무시할만한 무게니까요.
네 님말도 일리가 있지만 신유머게시판이니 농반진반 글이었습니다 성의있는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억울하시겠지만 수분 탈출도 말이 되긴 해서.. 차라리 받자마자 재보셨으면 좋았을텐데.
?
장사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