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목) 베스트모음] 37세 박보영, 동거 중.. \"상대는 고교 동창\"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한 2년 전부터 주식을 했습니다.
삼성부터~
돈도 없고 , 좆도 모르고 욕심만 앞세워서
이것저것 다 끌어모아서
이래저래 지금까지
넜다 뺐다를 반복하고
한 1억이상 이익은 봤습니다.
단지 제 계좌로 이송을 조금 밖에 못했을뿐~~
현재 문제는 일을 하면서
본업보다 이놈의 주식에 자꾸 눈이가서
불안합니다..
떨어졌을까? 얼마나 올랐을까?
보면 떨어지고,오르고..
불안해서 일이 안잡히네요..
오르고 내려가는건 당연한건데.ㅠㅠ
괜히 주식했나봐요..
발을 잘못 들였여서 & 욕심을 부린게 잘못일까요?
저는 몸으로 벌어 살아가야할 팔자 인가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올해초부터 주가지수가 입문하신분들도 혹하는데 지난 경험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그럴수있으실듯요.^^
손익이 크게 있으시다니 대단하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