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한 2년 전부터 주식을 했습니다.

 

삼성부터~

돈도 없고 , 좆도 모르고 욕심만 앞세워서 

이것저것 다 끌어모아서 

이래저래 지금까지 

넜다 뺐다를 반복하고 

한 1억이상 이익은 봤습니다.

 

단지 제 계좌로 이송을 조금 밖에 못했을뿐~~

현재  문제는  일을 하면서 

본업보다 이놈의 주식에 자꾸 눈이가서

불안합니다..

 

떨어졌을까? 얼마나 올랐을까?

보면 떨어지고,오르고..

불안해서 일이 안잡히네요..

오르고 내려가는건 당연한건데.ㅠㅠ

괜히 주식했나봐요..

 

발을 잘못 들였여서 & 욕심을 부린게 잘못일까요?

저는 몸으로 벌어 살아가야할 팔자 인가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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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모두행복하세요

올해초부터 주가지수가 입문하신분들도 혹하는데 지난 경험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그럴수있으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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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행복하세요

손익이 크게 있으시다니 대단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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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