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당뇨하면 우리가 화면에서 인슐린 주사 놓는것만 보았는데
2. 그 상황은 이미 최악인 상황이래우~
3. 의사들은 당뇨가 걸리면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주력한대우~
4. 당뇨가 걸리는 원인은 '과식'이애우~
5. 많이 먹으면 뇌가 헷가닥 해소 더 많이 먹게 한대우~
6. 그러면 위와 간은 죽어나는거애우~
7. 느려진 뇌는 이미 헷가닥 되었기 때문에 평균으로 먹으면 만족못하는거주~
8. 계속 더 많이 더 자주 먹게 되는거애우~
9. 그 원인이 과당이래우~ 쏘스!!! 음료수!!!! 소금!!!!!
10. 센세이널한 위고비, 삭센다, 마운자로는 뭐애우~
11. 당뇨 치료제 개발하려다 나온 살빠지는 약이자나우~
12. 원리는 같은거애우~
13. 당뇨에 걸렸으니 그 앞단의 치료를 하겠다애우~
14. 당뇨 뭐 때문에 걸렸다 그랬어우? 과식이라 그랬주?
15. 그래소 '과식' 못하게 막는거애우~
16. 한숟갈 먹었는데 배불배불, 세숟갈 오버하면 오엑오엑~
17. 억지로 굶기는거애우~
18. 그러면 인슐린주사고 나발이고 획기적으로 당뇨에 효과적이니까우~
19. 당뇨 치료법은 결국 굶기면 되는거애우~
20. 그럼 당뇨 예방법도 알아야 겠지우?

21. 당뇨 예방법은 지방을 조지면 되는거애우~
22. 당뇨에 걸리는 이유가 지방산 중에서 떨어져 나오는 유리지방산(FFA) 때문이래우~
23. 이게 보통 저장된 지방들에 있다가 떨어져나와 혈관이나 이런데 문제를 일으킨대우~
24. 유리지방산이 많이 돌아다니게 되면 당뇨 걸리는거애우~
25. 그럼 이것 역시 원점 타격을 해야겠지우?
26. 살 빼야 하는거애우~
27. 그러니 과일을 1년 생일 케이크 받듯이 해야 해우~
28. 횽들 케이크 어쩌다 받아서 먹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케이크 없이 넘어가지우?
29. 드물게 과일을 먹어야 한대우~ 소스도 그렇구우~ 음료수도 그렇구우~
30. 포도당과 다르게 과당fructose은 계속 지방으로 축적한대우~
31. 말랐는데 내장지방 많은횽, 다이어트 하는데 살 안빠지는 횽
32. 다 과일먹어서 그런거애우~

포도당 120 먹으면 1 지방 만들고 119 태우는데
과당 120 먹으면 40 지방 만들고 80 태우는거애우~
(근데 이것은 정상상태일때애우~
여기서 정상이란 주 3회 이상 2시간씩 헐떡이도록 운동하는 사람을 말해우)
(횽들은? 운전한다? 사무직이다? 다 환자로 구별해야지우)
(그럼 과당 40 지방 받고 지방 99% 받아야지우)
딸기 다라이로 놓고 조지는 친한 어떤횽
배 구경해보고 싶다우@_@키키킼


댓글 8
아 그분 멍집사
저랑 같이 복숭아 누나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할 예정이애우@_@키키킼
일단 집에 있는 오렌지만 먹구요><
초코랑 음료수도@_@
수달이형님 고도비만이라고;;;;;ㅌㅌㅌㅌㅌㅌㅌㅌㅌ
아닌대우~ 초고도비만잉대우@_@버럭!! 날 그냥 커피라고 부르다닛!!!
그래서 식이 조절로 13kg 뺐는데 10kg 더 빼야 되는데 쉽지 않네요
저는 당뇨로 30키로 빠졌지요.. 6개월 안걸린듯.. 진단 안받음, 병원안감, 유린검사지로 검사하니.. 요당 수치가 1000 넘어감.(최근에 검사 - 한번씩 할라고 100매 짜리삼) 참고로 유린검사지 빌리루빈 케톤체 잠혈 등등 해서 10갠가 검사하는데.. 단백뇨도 없고 다 정상.. 요당만 문제.. 즉 소변에 당이 나오는 중.. (솔직히 당뇨성 신증을 걱정했음) 병원 안간이유는 1형 아니면 1.5형으로 나오면 평생 약먹고 주사놔야해서 아예 안감.. 사람이 갈때되믄 가는거지라는 생각이라서... 검사지 하기전에도 당뇨라고 인식한게.. 야간뇨.. 1시간단위로 소변, 갈증으로 물을 하루 4리터는 마신듯.. 잘때 입이 타듯이 마름.. 절박뇨.. 소변이 안참아짐.. 요의 느끼면 바로 가는데.. 가는길도 힘듬.. 여튼.. 다음 다뇨 다식 거기다 구갈 증상까지.. 지금 증상은.. 물은 많이 마시지만 갈증은 많이 사라짐. 야간뇨는 2시간이상 3시간 넘기기도함. 절박뇨 사라짐. 소변이 1시간 이상 참아짐. 요당수치는 귀찮아서 한번 검사하고 아직 검사전.. 아.. 체중은 최저점 대비 1.5 정도 증량됨. 병원 안가고 대체요법 나름 열심히 하는중.. 지금은 좀 살만함.. 다들 관리 잘하자구요~ 참고로 저같은경우 공복에 자전거를 좀 빡시게 탔는데.. 유난히 아.. 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였네요.. 점점 더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