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변병이 메인입니까?[13]
.경찰, ‘신상 비공개·강선우 사퇴 강요’ 김현지 부속실장 고발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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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
어버이날...[2]
대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ㅋㅋ 절라인민공화국민들이여[9]
임성근 전 해병 1사단장. 법정구속[1]
★★밀과 양과 강과 간과 범과 개과 새과 끼과★★[4]
이번 선거 최고의 명언[31]
8000대1을 뚫고 대상을 받았지만 시상식에 나타나지 않은 초등학생의 수필[29]
.경찰, ‘신상 비공개·강선우 사퇴 강요’ 김현지 부속실장 고발 각하[1]
세월호 참사 12년 먄에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2]
국힘의 개헌 반대. 지방선거에 불리하다.[2]
중국 유조선, 호르무즈 인근서 첫 피격...\"갑판 화재 발생\"[3]
[펌](ㅅㅍㅈㅇ) 오늘 우승자 공개된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한국군 복지 VS 베트남군 복지[24]
아줌마한테 쌍욕 먹은 파키스탄 출신 귀화 한국인 ㄷㄷ[28]
이러니 개헌에 반대하지. 윤 어게인 대거 공천한 국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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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나이와 학력 등을 공개하지 않고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를 강요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사건을 각하했다. 8일 경찰과 고발인 설명을 들어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된 김 부속실장 사건을 전부 각하하며 불송치 결정했다. 각하는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