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녹취록) 550받은 뒤 추가 고소? + 점주측 변호사 입장문 삭제튀[4]
결혼 6년차고 딸하나 있습니다.
와이프랑 말다툼좀 하다가 제사문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와이프왈 "오빠집 죽은사람도 챙겨야하냐"는 말에
죽은사람이라는 말에 저도 화나고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화가난 상태로 일주일째 대화도 안하고 각방쓰고 있습니다.
이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요새는 저런 단어말을 들어도 그냥 넘어가나요?
결혼 6년차고 딸하나 있습니다.
와이프랑 말다툼좀 하다가 제사문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와이프왈 "오빠집 죽은사람도 챙겨야하냐"는 말에
죽은사람이라는 말에 저도 화나고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화가난 상태로 일주일째 대화도 안하고 각방쓰고 있습니다.
이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요새는 저런 단어말을 들어도 그냥 넘어가나요?
댓글 23
사회가 많이 달라졌어요 본인이 직접 하지 않을 거면 제사에 미련 두지 마세요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얼굴도 모르는 조상님 때문에 남편이랑 싸우는 거네요 그런 미련한 짓을 뭐하러 해요
이래서 제사가 없어져야 하나 봐유. 당장 글쓴이 부부만 봐도 세상에 있지도 않는 옛날 사람 때문에 싸우고 있는 거니까요. 불필요한 싸움입니다. 말을 떠나서 근본 원인은 제사라는 존재.
죽은 사람이란 말에 기분 상할 수는 있죠. 그래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말을 이유로 삼고 있지만 아내 분이 본인 뜻에 따라주지 않는 것이 화나고 서운한 거예요. 단어에 집착하며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님의 마음과 의사를 잘 표현하고 어찌할 것인가를 아내 분과 충분히 의견 나누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죽은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조상님이라고 하지않나요??? 그리고 제사는 이제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합시다..난 아버지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돌아가시면 형제들한테 말해서 제사없애자고 할겁니다.. 대신 제사전에 형제끼리 모여서 밥이나 먹고 놀자고 할거구요...
누구 제사인데요?
속시원 하게 해결하는 방법은요 양쪽 모두 의 의견 과 감정 격해지며 던진 말에 상처인데요 글쓴이 형이 먼저 매일 밥 준비하고 한다고 고생한다 말하며 오늘은 외식 하자 그런다음 사과를 먼저 하시고 그 다음 그당시 글쓴이형 ( 조상님 ) 들 에 대해 "죽은 사람들 " 이라는 단어는 아주 조심해야될 부분이고 조상님들을 " 표현하는 방법에 " 대해서 그때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러면 아내분도 사람인지라 화가 좀 누그러든 상태에서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될것입니다 결혼 6년차시면 대략적 애기 는 4~ 5살쯤일듯 한데요 육아 에 대한 스트레스도 클거에요 그렇다고 서로 갈라설건 아니잖아요? 그럼 하루빨리 푸는게 좋을거에요
죽은 사람이란 말에 기분 상할 수는 있죠. 그래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말을 이유로 삼고 있지만 아내 분이 본인 뜻에 따라주지 않는 것이 화나고 서운한 거예요. 단어에 집착하며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님의 마음과 의사를 잘 표현하고 어찌할 것인가를 아내 분과 충분히 의견 나누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회가 많이 달라졌어요 본인이 직접 하지 않을 거면 제사에 미련 두지 마세요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얼굴도 모르는 조상님 때문에 남편이랑 싸우는 거네요 그런 미련한 짓을 뭐하러 해요
둘문제는 둘이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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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그렇긴 하네유 ㅎㅎㅎ
이래서 제사가 없어져야 하나 봐유. 당장 글쓴이 부부만 봐도 세상에 있지도 않는 옛날 사람 때문에 싸우고 있는 거니까요. 불필요한 싸움입니다. 말을 떠나서 근본 원인은 제사라는 존재.
원인은 제사가 아닌 말이 원인이죠.
말다툼이 감정적으로 번진거네요 답 없습니다
여자쪽은 부모가 없나? 아니 죽었어도 제사는 한번은 지낼텐데?? 나중에 장인장모 죽으면 지금 들은 얘기 똑같이 해주세요~ 여자쪽에서 한 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겠죠~
와이프 얘기들어보면 님도 분명 이상한 소리했을것임 ㅋㅋ
그 전 말다툼 내용이 중요할 듯 합니다. 다짜고짜 '오빠집 죽은사람' 이라고 표현하면 과격한 단어긴 한데 말다툼 하면서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냐에 따라 감정 격해져서 할수도 있을지도..
일반적으로 죽은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조상님이라고 하지않나요??? 그리고 제사는 이제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합시다..난 아버지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돌아가시면 형제들한테 말해서 제사없애자고 할겁니다.. 대신 제사전에 형제끼리 모여서 밥이나 먹고 놀자고 할거구요...
요즘 누가 제사 지내…
보통 직계 부모님 제사나 챙기지 그위로는 성묘의 개념으로 다니고 하는거지 매년 제삿상 그것도 횟수도 많고 하면 누구나 힘들죠.. 본인보고 1년에 5번 제사 준비하고 지내라고 하면 아마 중간에 맘이 바뀔겁니다. 종갓집도 아니고 며느리들한테도 땅 한귓퉁이라도 증여해주면서 제사 지내자고 할거 아니면 간소화시키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중요하면 본인이 100% 챙기면 되지 왜 남의 집 귀한 딸한테 시켜요~ 님 딸도 나중에 똑같이 살길 바라세요?
장인이나 장모 돌아가시면 제사 안챙겨도 되겠네...
맞종손인데 1년에 7~8번 지내던 제사 없앤지 15년 넘었음...너무 좋음....
근데 제사 사라져야한다는 사람들은 명절휴가 보내면안되는거아닌가 ㅋㅋ 아님 다같이 명절을 없애자. 제사, 고향간다는 명목으로 휴가가 긴건데 그렇게할필요가없는거잖아? 국가적으로 손해야 ㅋㅋㅋ 안그래? 아재들?
대화를 지속하십쇼. 본인 입장, 와이프 입장, 본인 생각, 와이프 생각 대화하다보면 와이프가 어떤 맘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 갈겁니다. 남편이 이해 안해주면 누가 이해해줍니까???
그럼 묻겠습니다 본인들 사후 자식이 제사 지내주길 원하나요? 납골당 말고 산분장 괜찮나요? 그럼 제사에 대해서 수긍하세요
본인이 선택한 결혼입니다, 제 눈을 찌르세요...(저도 열심히 찌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