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 도발적 죄송합니다부터 씨부리고 시작합니다
참고로 저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피해자 장모ㆍ피의자 부부 2명 다 지적 장애인으로 기초생활 수급자라고 파악된 기사가 있습니다
제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검색어 대구 캐리어 지적장애 쳐보십쇼
제가 이거 밥 먹듯이 씨부리는 이유가
장애인 혐오 및 비하 여론 만들려는 것도 아니고
물론 선량하고 성실하시며 사회의 모범이 되시는 지적 장애인들이 저런 몇몇 지적 장애인들 때문에 언더도그마의 법칙에 씌여 다 함께 싸잡아 취급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언더도그마의 법칙은 다시 말해 사회적 약자들이 전체가 다 불쌍하지만 착하고 선량한 애들은 아니라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당장 제가 그 밥먹듯이 씨부리는 넷상 sns 계정으로 5년 이상 동안 활동을 해 오며 성희롱과 모욕, 강간협박 등의 내용을 도배하는 걸로 모자라 기타 오프라인 장소 및 커뮤니티, 스트리밍 사이트 등지에서 트럼프마냥 자기가 왕이라는 듯이 굴며 사고를 줄창 쳐오고 반성도 없는 뻔뻔한 태도로 나오던 그 놈도 지적 장애인이였습니다
그런데 지적장애인들이 가해자인 사건, 생각보다 ㅈㄴ게 많습니다
기사에서 공론화된 거는 일부일 뿐이지 생각보다 ㅈㄴ게 많은데
언급만 안 됐을 뿐입니다
얘들이 가해자가 되어 송치당한 사건은 지적 장애인, 즉 정신 박약, 심신상실이라는 사유와 금치산자라 자동 종결되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애들한테 피해당하신 분들, 어디 가서 말도 못 합니다
심하면 조현병 있느냐 이거는 넷상에서 제가 당시 저런 지적 장애인인 본인 사건 측 가해자의 만행들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 때문에 사건 재구성이 어려운 상태에서 두서 없이 쓴 건데 저 말고도 저런 지적 장애인이 가해자인 사건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상윤이 갓난아이 사건이랑 70대 노인 치사 사건도 지적 장애라 처벌을 거의 할 수가 없다던데
결국 지적 장애라는 이유 때문에 처벌도 제대로 못 하고 어물쩡 넘어가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장애인도 인간이라면 지적장애라고 금치산자라 처벌 못하고 어물쩡 넘어가는 게 아니라 전용 교도소라도 만들어 수감시켜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댓글 7
없다던데 -> 없었다던데
그게요. 어려서부터 폭력성이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나이 먹으면서 사회에서 부딪히고 그러다 보니 폭력성이 길러지는 건데 문제는 그렇다고 해도 확실하게 약자라는 인식이 생겨야 그 성향이 나온단 말이죠. 그 전까지는 별도로 조치할 방법이 없어요. 문제는 그 첫번째 폭력이 아주 큰 범죄일 경우에는 정신병원등으로 보내지는데 사소한 작은 사건일 경우 님의 이야기처럼 참 답이 없다는 거죠.
제가 말 안 했지만 그 sns 지적장애 악플러 걔도 저짓거리 반복해가지고 정신병동 입원 퇴원 반복해서 들락거리고 벌금형 전과도 여럿 받았던 놈이기도 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 17년도 12월인가 그 악플러 새끼 글에 나온 놈 걔 집에 가려고 했었는데 주소가 틀려서 망정이었지 만일 제대로 된 그 새끼 집 주소 맞았으면 저도 솔직히 무사하지 못 했겠네요
제 아들이 지적장애로 특수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그 학교 대부분의 학생들이 파리도 못죽입니다. 범죄자중 지적장애인도 있겠지만 일반인들만큼 범죄를 저지를까요? 범죄를 저지르려면 계획도 하고 처리도 할정도의 지식이 있어야하는데 지적장애아이들 대부분은 그런게획도 못합니다. 장애인들은 너무 몰아세운거 같은데..
물론 선생님 말씀도 합당하다고는 생각되지만 저 조재복이나 저를 5년 동안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며 괴롭히다 못해 자기가 왕이라는 듯이 행동하며 깽판치다 피해자 여럿 양산한 악플러 지적장애인 같은 악질 종자들 몇몇 때문에 선량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지적 장애인 분들 또한 싸잡혀서 욕먹고 있는 거라고 적은 겁니다 지적 장애인들 중에 폭력성이 짙거나 기타 악한 기질이 있는 부류들 같은 경우는 설명 차원이 다르기는 합니다. 언제 터질 지 모르는 폭탄과도 같은 존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