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치안정감이 사망했다는 것을 장난스럽게 말했다가 벌어지는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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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 일부가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 사망했다."

 

그리고 1달 전에도 누군가가 "치안정감이 또 사망했다."

 

이런 말을 얘 하나 속일려고 그런 거짓말을 하면 저렇게 총살 당해서 죽습니다.

 

그거는 나라가 비참한거고 시민들이 경찰을 깔로 보기 시작한거에요.

 

그냥 솔직하게 말한거라고 봅니다.

 

진짜 얼마나 바른 애를 죽일려고 했으면 치안정감이 사망하냐.

 

부산청장 4개월만에 경질 된 것도 한번 알아봐라. 다른 이유가 있을거다. 다른 목적이 이미 있는데 딱 12.3비상계엄이 딱 걸려서 짤라 냈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이미 마음에 안드는 짓하는데 언제 나가게 할까 하다가 그 핑계로 짤라 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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