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

심각하게 살인도 고민합니다.

그래도 아이들때문에 참고 참습니다.


스트레스는 인간때문에 받나 봅니다.

그래도 속 이야기 꺼내서 속이 시원합니다.


어머니께서 저때문에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하셔서 심히 괴롭습니다.


둥글둥글하게 살아보려고 보배 보면서 

참고 살아보려고 합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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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신아테나

쓰레기 땜시 흉아가 저질르고 들어가면 안되유 참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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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