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비율 도움이 필요합니다.[7]
60~70년대 부터 2000년대 초 정도 까지의 시기, 극심한 노동착취와
열악한 노동환경등이 노동운동의 정당성을 부여해줬었죠.
그 당시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에 분노했던 국민들이
이제는 반대로 기울어지기 시작한 운동장에 또 분통이 터지는 듯 합니다.
도를 넘어선 듯 합니다.
자그마한 업체라도 운영해보신 업주님들 이라면 다들 아실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 없고 빽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바로 그 "사장님"들 이란 걸요.
을 중에서도 그런 을이 없습니다.
종업원이 상전 된 지는 오래고 이제 머리 꼭대기에 올라 섰습니다.
모 그룹 노조들이 하는 작태를 보자하니 혀를 내두르게되네요.
노동자의 권리가 중요한 만큼
사용자의 권리 또한 중요합니다.
균형이란 게 필요하죠.
고용의 유연화가 절실하게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라도 기울어진 운동장은 화를 부릅니다.


댓글 1
이미 이재명 대통령께서 화두를 던지셨습니다. 그것도 양대 노총 대표들을 불러서 회담하는 자리에서요. 진짜로 깜짝 놀랐습니다. 고양이목에 방울을 다시려고 하다니. 요즘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인기나 지지율은 1도 생각안하고, 대한민국 잘되는 방향으로 일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