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태국 뱀 조련사의 팔


운이 좋으면 그냥 해독주사 맞는것 으론 끝나지만

운 나쁘면 저렇게 팔 피부전체를 절개해야 한다고 ..

댓글을 보니 이렇게하고 병원에 3개월 입원했다 이러네요



그리고 실제로 뱀에 물렸을때 

물린 부위가 평소의 3배 이상으로 퉁퉁붓고



뱀독에 사람피를 넣으면

팥죽처럼 전부 응고되버리는걸 보면



댓글들 전부 사실인듯 ...



어쨌든 

저러고도 다시 뱀 조련사로 일한다니



저게바로 천직인듯 ...



자료 찾음. 뱀독이 들어가면 우선 약품을 주사해서 뱀독을 해독하고 수액과 약품을 주사해서 부종을 가라앉히는 시술을하고 약품으로 부종제어에 실패하면 근막내부에 근육이 부어 올라 모세혈관과 신경을 압박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만들고 그로인해 괴사한다고 함. 그걸 방지하기위해 피부와 근막을 세로로 절대하여 압력을 낮추는 시술을 하여 괴사로 인한 절단을 방지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가죽을 근육이 나올때까지 찢고 손으로 누루고 주물러서 굳은피를 짜내는거 뻑뻑한 피가 팥죽처럼 뚝뚝 떨어짐 ..


그러니까 영화에서 처럼 팔을 단단히 묶고 입으로 독을 빼내는 응급처치법은 영화라서 가능하지 실제론 근육을 통째로 뜯어내야 한다 그말이죠??


20년전에 새끼발가락을 새끼독사한테 물렸는데 밤이라서 무슨 종인지 못봐서 병원에 응급차타고가서 모든 해독제 다 맞았는데.. 다음날 아주대가서 1,2주 정도 입원했었어요.. 움직이면 안된다고해서 깁스도 했었는데 새끼 발가락 물렸던게 사타구니까지 진짜 다리 전체가 피멍이었어요..


원 바이트라 하는거 보니 한방에 저리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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