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가 세계 곳곳에 전해지면서 기형적인 여성 억압문화가 전해진 듯 합니다.
무함마드가 살던 아라비아 반도에서는 건조한 기후여서 목축해서 먹고 살았는데, 식량이 충분하지 않아서 약탈이 심했다고 합니다. 남자가 없으면 제대로 먹고 살 수 없는 사회여서, 남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여성 억압문화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히잡 쓰고 다니는 여성 은둔 문화도 원래의 아랍 문화인 듯 합니다.
자연신을 믿는 다신교 전통이 있었고, 인신공양, 영아살해, 자식을 노예로 파는 문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생존을 위해 생긴 문화라고 합니다.
무함마드가 살던 당시에 설법할 때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어느정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이슬람교 경전 꾸람에 남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함마드는 시대를 초월한 절대적인 진리를 적립하려는 것이 아닌 당시 아랍 사람들을 종교적으로 통합하고 좀 더 나은 사회로의 방향을 제시한 현실적인 개혁가이었습니다.
무함마드가 사망하고 이슬람교 경전 꾸람이 편찬되고, 이슬람교가 퍼지면서 아랍문화권에 원래 부터 잔존해 있던 여성억압문화와 결합하면서 히잡 착용, 정절 원칙, 명예살인, 영아살해 등등 기형적인 문화와 이슬람교가 결합되었고, 그 문화의 일부가 세계 곳곳에 퍼진 듯 합니다.
동남아시아도 고대에는 남녀 불평등이 심하지 않았지만, 인도의 불교가 전파되면서, 인도문화가 흘러들어와서, 남존여비 사상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인도의 남존여비 사상은 고대 아리아인이 가지고 온 문화이구요. (지참금, 사띠 등등)
고대 한반도는 중국으로 부터 불교를 전래 받았기에 때문에 인도 문화로 부터 좀 더 안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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