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반복해서 급소를 공격당하고 전신마취 수술 한 달후
교육청 회부가 결정된 날 또다시 급소를 공격당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것들은 아이 수술과 치료에 집중하는 사이 직접 증거 다 인멸하고
사건을 축소 은폐했고
교육청 것들은 그 놈에게 장난이었냐고 물었습니다
다리를 걸어 복도바닥에 넘어뜨리고 올라탄 채
주먹으로 눈 주위 포함 얼굴을 10대 가격당해서
퉁퉁 부은 얼굴로 수술 전날까지 병실에서 원격수업했던 저희아이가
병원 한번 간 적 없는 그놈에 대해 폭행유발 특수폭행 가해자로
가정법원까지 송치되자 모든 걸 내려놓더군요
저희아이 살리기 위해 그놈 애미 얼굴 공개했습니다
제 명예를 포기했지요
더 쎄게 나가고 싶었지만
저희아이의 명예를 위해 참았습니다
그런데 학교 교육청 경찰에 이어
재판부도 한통속인데 어쩌죠?
한통속인 증거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온 식구들이 아직도 죽음의 강을 건널 수도 있고 위태한테
이미 끝난 일이라고 하는 저들을 어쩌죠?
참교육 할까요?
이것이 소위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일입니까?
공권력이 피해자를 보호해야지
왜 가해자를 보호합니까?
왜 피해자를 전과자까지 만듭니까?
제가 계속 공론화를 하는 이유는
진실을 취재해서 보도해줄 용기있는 언론을 찾기도 하지만
당장 저희같은 또다른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피해아이들이 계속 죽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