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께 질문이 있습니다[12]
분야가 다른겁니다
최욱은 방송인입니다. 좋은 방송인입니다
프로 방송인에서 이제는 언론인이죠
그러나 classic한 방송인입니다
그래서 자기 나름의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
해명할 기회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은 좀 다릅니다. 뭐라 규정하기 어렵네요
방송은 도구일 뿐 입니다
뚜렷한 주관으로 본인이 관심을 가진 뉴스를 같이 나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에 필요없는 뉴스는 아무리 시끌벅적해도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송영길 같은 애들이 삐집니다


댓글 3
털보라이팅은 딴지에서
삐집니다에서 웃었습니다 ㅋㅋㅋ
사장 남천동의 오창석이 진보 유튜버 삼대장 김어준 최 욱 이동형을 비유하기를... 김어준은 헤드 라이트 최 욱은 부스터 이동형은 크락션 이라고 했지요.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