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한 여자의 사연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청와대를 팔려면 많이 파시구요. 저는 불기소 사연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부산 김해에서 미친 여자가 한명 있습니다. 대회를 하는데 상당히 불안해 합니다. 아... 얘 이거 이미 경험 있는 애구나... 그런데 저는 이미 안 만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 년이 사고를 칠려고 합니다. 그냥 속은 척하고 나간거죠. 지하철 10분 전 한 사람이 "니 그냥 가라."라고 합니다.
그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자기가 가고자 하는 모텔을 가자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 모텔을 가지요.
그래서 갔는데 모텔 주인이 나옵니다. "니 그냥 가라." 2차 경고를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아 저 못할거 같아요. 제가 가자는 모텔을 가요."하면서 갑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또 그 모텔이죠? 하고 그냥 가는데 또 모텔 주인이 벌떡 일어납니다. 또 눈치를 줍니다. 이미 3차 경고를 합니다.
모텔 방에 들어갑니다. 갑자기 소리 지릅니다. 그래서 저는 나옵니다.
바로 내려옵니다. "아저씨 쟤 신고하세요."
그런데 그 여자가 카운터에 들어갑니다. 와... 이런 애 힌명도 없는데... 그러고 갑니다.
자 여기서 이미 3차 경고까지 들어갔죠? 너는 이미 다 짜고친 판에서 속일려고 한거다.
자 여기서 예로들어서 제가 이성을 잃어서 빰을 한데 때렸다? 했다? 그렇게 해서 그 여자가 짜고 친 상태에서 신고한거죠.
그런데 경찰관은 "니 오늘 여기서 끝났다". (경찰관 비슷한 말 했다.) 해서 아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얘는 그걸 못랐다면 멋도 모르고 기소됐는데 하루 생각할 시간을 가졌는데 딱 저게 떠오른겁니다.
그런데 여자혼자서 저 정도로 짜고 친걸 한 진술이 이제 나오기 시작한거죠. 그러니까 경찰관은 여자라는 핑계로 여자 편만 드는데 저렇게 행동한걸 경찰관이 몰랐던거죠.
여기서 부터 이제 경찰관이 엄청나게 당황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여기서 끝난 애한테 또 그 죄를 유도 하는게 경찰관이었죠. 이 때 경찰관이 "윽~~~~~~~~"하고 심장 끊어진 소리 한 겁니다. 솔직히 경찰관 욕심부렸습니다. 경찰관은 저 사건으로 오늘 못 나오게 할려고 한겁니다.
얘가 이걸 불기소를 만든거에요.
아마 경찰관은 "와.. 이 사건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 이런애를 가지고 터트릴려고 했다. "욕 먹겠는데...." 했을 겁니다.
사실 저 정도로 짜고친 여자는 엄청난 지능범이었죠. 완전 잡아 떼는거죠.
내 같으면 이 남자애 불기소 만들고 저 여자 잡는다. 저렇게 하고 경찰서 가서 제가 피해자에요. 라고 한거다. 기획고소. 지금 죄를 짓고 오신거에요? 수갑.
이거 하나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경찰관 수사 내내 얼굴 벌게져 있었다. 그 당황하고 벌게져 있는 경찰관의 얼굴을 아직도 지울 수 없다. 솔직히 경찰관 양심 많이 찔렸을거다.
예로들어서 사람 눈을 째려보고 열받게 해서 한 마디 하게 할려고 해서 목소리 녹음을 해서 얘 신고하게 할려는 그런 증거 없는 행동하려고 한거죠.
어른 한테 "야이 씨발년아. 야이 개같은년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애한테 피해자라고 끝까지 추켜세우는 경찰관이 우낍니다.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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