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어요..[1]
오늘 부모님 오시고 영화관에 왕과 사는 남자를 보러 갔다가.
약간 짜증나는 일을 격어 보배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여쭈자 올립니다.
보통 영화관에 가면 캅에 담은 팝콘을 먹지 않나요?
그련데 여성 1명과 남아 2명이 영화 중반까지 계속 봉지를 부시럭 거리면서 먹더라구요.
제가 소심한건지 뒤쪽에 앉은 가족이 문제 인지...
쾌적 하진 않아습니다.
오늘 부모님 오시고 영화관에 왕과 사는 남자를 보러 갔다가.
약간 짜증나는 일을 격어 보배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여쭈자 올립니다.
보통 영화관에 가면 캅에 담은 팝콘을 먹지 않나요?
그련데 여성 1명과 남아 2명이 영화 중반까지 계속 봉지를 부시럭 거리면서 먹더라구요.
제가 소심한건지 뒤쪽에 앉은 가족이 문제 인지...
쾌적 하진 않아습니다.
댓글 14
괜찮습니다.
팝콘 음료도 짜증나긴 똑같습니다
극장에서 허용하는 행동이라면 내가 이해해야죠 뭐.. 어찌할 방법이 있나요?
뭐 어때요 김밤 햄버거 과자 음료수 과일 팝콘 오징어 전부 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층간 소음도 참는편인데 풍성한 3분이서 계속 부시럭 거려서요 ㅎ
그때마다 아이컨택 해주지 그랬어우@_@키키킼
방귀라두 시원하게 뿜으셨어야...
뭐 어때요 김밤 햄버거 과자 음료수 과일 팝콘 오징어 전부 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타쿠 수준으로 심했어요
팝콘 음료도 짜증나긴 똑같습니다
괜찮습니다.
혼자보는거 좋아해서 그냥 영화관자체를 안가게 되네요 거슬리는것도 많고 ㅡ ㅡ 우리같은 사람은 그냥 안가고 집에서 보는게 낫습니다
전,,,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 사각 거림, 씹는 소리,, 먹고 나서,, 음료수 쪽쪽 빠는 소리,, 정말 거슬려서 영화에 집중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이해해 보려고 노력 중이긴 합니다. 하아
극장에서 허용하는 행동이라면 내가 이해해야죠 뭐.. 어찌할 방법이 있나요?
외부음식 안되지 않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