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여인네가 이 말을 듣고 3초만에 눈물을 터트립니다. 진짜 겁에 질려서 웁니다. 니 진짜 그거 겁나서 우는거다.
무슨 말을 들어서 울었을까요?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려놓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사과는 안하고 무조건 사고친 놈이라고 몰아가고 애가 정신병에 걸려 있는애를 또 무리하게 수사해서 또 정신병을 만들어가고 사과 한번 없이 그걸로 퉁치고 끝낼려고 했네? 정신병자도 아니고."
그 여자분님. 오늘 이 말 직접 들었죠? 겁에 질려서 바로 울었죠? 내 안 울었으면 내 진짜 인생 다 건다. 내일 바로 자살해도 된다.
그렇게 해놓고 반성은 안하고 애한테 협박히고 죄짓는 애라고 했죠?
애 정신병자를 만든 주체가 너네인데 너네가 잡을려고 했다고?
미국에서 전쟁한번 일으켜서 6시간만에 대한민국 초토화되는 꼴 한번봐라.
이래서 치안정감이 죽었다 했네. 치안정감이 이 태도가졌다가 죽은거네.(이 말도 오늘 안했으면 내 죽여라.)
그런데 저게 과장이 아니고 100%실화다. 과장하나도 안보텐 FACT만 알린거다.
아 내가 너네 사고친 치안정감 딸 한테 하면 바로 죽을텐데? 여자라서 특히 벌써 죽을텐데? 경찰관이 죄를 지은 범죄자한테 할 말이 없어서 도와줬다 했네. 이 죄로 처벌 받는 다른 범죄자가 열 다 터지겠네.
이 쯤 가면 진짜 이 머시마가 진짜 천사인애고 경찰관들 진짜 함부로 한게 다 들통난거다. 여기서 결과를 따지고 있는거다.
이제 사건이 너무 커져서 저 경찰관들 다 색출해서 죽인다.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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