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높은 사람이 죽었다고 예상했습니다.
치안정감이 사망한 건 최근 일 겁니다.
그러면 치안정감 2명이 사망한게 맞네요.
머리에 사람을 심어서...^^(스님 양심선언하세요.)
"야이 창놈 새끼야. 니는 나가뒤져라."
"애미 뒤진년아. 니는 살해당해라."
"계속 그렇게 하면 칼로 살해해뿝니다."
이런 말을 하거든요.
솔직히 머리에 사람심어서 이런 말을 하니 부산경찰청 112에서도 코드0 눌릴려고 하고요. 경찰관이 바로 출동하려고 하고요. 위법수사 하면 바로 신고합니다. 지금 그 수사경찰관 자기 잡혀가는거 알텐데?
이래서 듣던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못 참아서 "다 죽이세요."라고 하네요. 진짜 이제는 종교계도 들고 일어나겠네요.
너네 치안정감 죽으면 함부로 하나?!! 결국은 죽을 놈이 죽었네.
그 주장 계속 해서 부산 치안정감은 다 사망하면 되겠네. 다 죽고 나서도 그 주장하는지 보자.
그래 언론 여기자 한명이...
"저도 마음대로 하세요. 부산경찰 함부로 한거 다 들었어요." 350km나 떨어져 있는데 부산경찰 함부로 한게 다 들통나 있어요? 거기까지 소문나 있어요? 아.. 기자한테 그렇게 이미 소문난게 들어나 있나요? 그러면 지금 부산경찰이 SNS가 발달되어 있는데 부산경찰은 1980년대 대공수사처럼 귀 닫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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