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욕탕 1만개 중 5,000개 문닫은 사연[5]
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직장 생활 4년 차 20대 후반 여성 A 씨는 얼마 전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 2명을 만났다. 다들 일하느라 바빠서 간단히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세 사람은 짜장면, 짬뽕, 볶음밥을 주문해서 같이 나눠 먹었다. A 씨와 B 씨는 음료수도 하나씩 시켜 마셨다.
식사를 끝내고 B 씨가 한 번에 결제하고 밖으로 나왔다. 밥값을 계산한 B 씨는 "총 3만 8000원이 나왔으니까 1만 2666원을 보내달라"고 했다.
그러자 분위기가 미묘해졌다. C 씨는 "나는 아까 음료수 안 마셨다. 그러니까 1만 1000원만 보낼게"라고 했다. 그러자 B 씨는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럼 너도 그냥 음료수 먹지 그랬어"라고 했다. C 씨는 "먹고 싶지도 않은 걸 어떻게 먹니?"라고 되물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6088


댓글 8
왜 만나서 지랄들인지..
그냥 안만나면 되겠네
저런 것들을 왜만나는지?
셋다 문제 ㅋㅋ
1,000만원도 아니고 진짜...
니들은 만나지 마라..
여적여 ㅋ
저런게 무슨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