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이랑 영길이형이 63년 둘이 동갑인대[3]
정치에 입문한 이래로 십수년간 괴롭힌 세력을 어떻게 용서하고 헤헤 웃으면서 지내요??
다른당도 아니고 내편이라 믿었던 당에서 ㅉㅉ
웃으면서 "반명이세요"라고 물어보니 정말 우수웠던 모양이에요?
첫 대선 실패야 억울해도 당내 힘이 없어 졌구나 하고 넘어갔지만, 두번째는 목에 칼까지 맞고, 당대표인대도 불구하고 자당 의원한테 뒤통수 맞아서 소추까지 당했다 겨우겨우 살아 돌아와 통이되고, 막강한 여론이 뒤를 받쳐주고 있는데 뒤에서 또 협작질 하는걸 두고 보라구요???
이건 부처나 하나님이라도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가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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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