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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경찰 딸의 사고와 경찰 딸이 한 말을 알리게 된 이유

 

갑자기 사고친 경찰 딸의 경찰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한 이유를 꺼낸 이유가 있습니다.

 

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 수성갑에서 연설을 하는데 아주머니가 달려들자 "어머니 이제 정신차리소. 대구도 바껴야 합니다."라고 알린 적이 있죠?

 

아마 전부 참다가 그 아주머니들이 모르는 점이 있는거 같아서 그 때부터 사고친 경찰 딸이 나와서 자기 아빠 이야기를 했는데 의외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라는 말을 해서 비수 꼿아버린겁니다.

 

아마 아는게 많은데 조용히 있는데 자녀가 사고쳤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을 안하는거 같아서 바른 말 한거에요.

 

그 때 한번만 돌아보세요. 사고친 원인을 알아야 다시 사고안쳐요.

 

아마 벼랑 끝 전술을 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을 겁니다.

 

전국에서 아무도 못 하는 말 얘 혼자 했습니다.

 

아마 생각이 깊은 애가 그 선택을 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상대방은 그런 생각 없이 달려 들었을 겁니다.

 

수사를 하고 수사에 반성이 없고 결과만 생각하면 이래됩니다.

 

예로들게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어머니... 평소에 이런 대화 하셨나요? 그래서 애가 사고치러 왔자나요. 라고 알린 이유였다. 한번 돌아보라고 알린거에요. 무조건 욕을 하지 말고 저런 말을 왜 했는지 돌아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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