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알친구 의 고충[7]
2023년 09월
중국산 안나이트 타이어 내리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장착했었슴니다
그 때 키로수가 112,370km였고
지금 키로수가 174,398km 인데
아직도 타이어 웅 하는 소음도 없고
트레드도 한 30프로 남은 것 같네여 ㄷㄷㄷ
내년 가을까지 타고 바꾸면
한 9만키로 타고 바꾸는거겠네여
다음 타이어도 프라이머시 투어로 가야겠섭니다
2023년 09월
중국산 안나이트 타이어 내리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장착했었슴니다
그 때 키로수가 112,370km였고
지금 키로수가 174,398km 인데
아직도 타이어 웅 하는 소음도 없고
트레드도 한 30프로 남은 것 같네여 ㄷㄷㄷ
내년 가을까지 타고 바꾸면
한 9만키로 타고 바꾸는거겠네여
다음 타이어도 프라이머시 투어로 가야겠섭니다
댓글 7
부자형님 ㄷㄷㄷㄷ
부자영감님 ㄷㄷㄷㄷ
마일리지에 따른 성능유지나 트래드웨어의 신뢰성이 미쉐린 타이어의 장점이죠 단점은 가격
미쉐린 4계절의 좋은점이죠. 오래써도 성능하락이 거의 없고 위치교환만 잘해줘도 오래쓰는.
타이어는 역시 미쉐린~~~
와이고 마 쫀득한찹쌀타이어 ㄷ ㄷ
휠 기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