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임기 시작 후 오르기만 하는 코스피를 보면서 감탄도 하고 수익도 나고 해서 좀 기쁜 시민입니다. 요즘 기분이 좋습니다. 직접 투자를 어렸을 때 하다가 말아 먹어서 끊고, 지금은 간접 투자만 하는 1인 입니다. 그래서 수익은 대박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벌었네요.
간접 투자를 하더라도 코스피 주식만 보는 게 아니라, 환율도 보고, 나스닥도 보고, 나스닥 선물도 보고 그러면서 투자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 코스피는 강합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하지만 미국 나스닥 주식을 보면 횡보장이 지속 되더라구요. 즉 올라가지 못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는 하는데 전 고점을 뚫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 되더라구요.
트럼프와 베센트 재무 장관이 별짓을 다하고 계속적으로 증시 부양 쪽으로 정책을 펴는 데도 말입니다. 트럼프의 입이, 행동이, 그리고 정책이 믿음을 주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의 조변석개 같은 말바꾸기가 계속 되면서 미국 주식은 계속 지지 부진한 증시가 되었습니다.
꼭 트럼프의 행동이나 말이 전 또라이 대통령 윤석열을 보는 거 같아요. 윤석열 일 때도 증시 부양한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고 그냥 2300선에서 왔다 갔다 했잖아요. 지금 나스닥 상황이 미국 상황이 그런 거 같아요. 트럼프 하는 짓이 제2의 윤석열 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미국 나스닥 증시가 윤석열 때 한국 코스피를 보는 듯 한 차트를 보여준다는 겁니다.
지식이 부족해서, 확실한 증거나 챠트 가지고 설명은 못해도, 지금 미국 상황이 제2의 12.3 사태의 재연을 할 거 같은 사회 상황도 보여주고... 여러가지로 미국은 윤석열 때 한국을 닮아 가는 거 같은데... 미국도 좀 괜찮아 지려면 트럼프가 뻘짓을 해서 쫓겨 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하여튼 미국 나스닥 증시 상황과 윤석열 당시 코스피 상황과 유사한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혹시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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