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이재명은 2016년 뉴이재명이였고 시간이흘러 늘 이재명이 되었습니다.
지금 뉴이재명은 22대선 이후 이재명 당대표부터 지지하게된 당원들과
25대선에서 유입된 당원 그리고 요건 나도 아리송한 부분이긴하나
잼통의 국정운영 대한민국에 희망의 불시를 심는걸 보고 유입된 2030
이들이 뉴이재명이고 늘이재명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저는 늘이재명으로 뉴이재명은 반갑고 고맙습니다.
합당이슈로 인해 김어준 유시민등 스피커들의 역활이 일정부분 약화되어
뉴이재명이라는 단어에 민감한건 알고있으나
중도보수까지 영토확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천명하고 지금까지 진행된 현상중 일부라고 봅니다.
2027년에는 과연 내란당 해산되고 극우로 몰고 민주당이 80년에 외친 보수민주당은 도입부를
다시 들을수있길 희망합니다.
정책이나 형태나 보수는 민주당의 스탠스와 맞습니다.
그러니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영토가 넓어진 만큼 좌측에 신경을 못쓰게되니 좌측에서의 파이를
키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혼란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늘이재명은 뉴이재명이였고 뉴이재명은 늘이재명으로가는 과정이다 생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2찍이든 4찍이든 일부 세력이 들어와 분탕을 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극소수 요소수보다 작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민주세력의 장점은 토론과 절차입니다.
다른의견도 경청하고 주장도하여 간극을 줄여나가는 잼통식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고있습니다.
우리모두 원팀 민주당을 다시 외쳐야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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