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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부모님 맡기지 마세요 공론하되도록 추천부탁드립니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yvdko1zlsu

저는 오랜기간 눈팅 유져인데 글 쓰려니 인증이 복잡해서

와이프꺼로 다시 글 쓰네요

이번 2월 2일에 부친상을 지내고 아직은 맘을 추스리는 중입니다

제가 의문이 드는 상황이 있어 여러분들께 글 올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암투병중이셨고 상황은 좋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1년 정도 요양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네요.

 

저희아버지는 사망하시던 날 새벽 2시8분에 cctv에 화장실을 보조기구  이용해 걸어서 혼자 가셨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안 나오시는데 아무도 확인을 안했고 

제가 연락 받은건 4시 반에 사망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두시간정도 화장실바닥에 방치되어 있었구요. 사망선고는 그날 원장이 당직이었다고 그사람이 4시 20분으로 내렸고 의사 얼굴도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새벽배송 일을 하다가  인천 연안부두쪽에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직원들이 하는말은 다들 화장실 가신지도 몰랐다는데 화장실이 직원들 있는 바로 앞에 있네요 간병비도 다 받고있지만 다들 책임회피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병원측에 어떠한 연락도 받은거 없고 이글을 쓰기전에

병원에 연락도 하고 따져물으니 담당자가 없다고 연락준다고하고 1시간 정도 지났네요

공론화도 시키겠다 했지만 솔직히 하루벌어 사는 입장에 처자식도 있는데 힘드네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모님 요양병원에 맡겼다 임종도 보질 못하고

운구차 와서 시신옴길때 보니 보이는 부분만 제대로 놨지 

다리는 구부정 하게 바지도 대충 올려놓고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요양병원이 아무렇지 않게 영업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천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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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3

좋은게좋은겁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대체할 방법이 없으니..어쩔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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