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4]
*스거득 무거운 무쇠솥 아궁이에 불땐 밥
무거운 소두방(솥뚜껑) 옅으로 슬라이드시켜
커다랗고 기다란 주걱으로 밥을 잘 섞어 뜸 들이는
소두방 스거득 거리는 소린 다신 못 듣겠지요
그리고 설거지겸한 숭늉맛까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여튼
빠지직 빠지직
밥알이 누는소리
재현했으예
한 숟갈 할랑교
참고로
울집에와 한숟갈 하실려면
금수저 가져와
갈땐 뇌두고 가야 한다는 조건임 ㅡㅡㅡㅡㅡㅡㅡㅡ
*스거득 무거운 무쇠솥 아궁이에 불땐 밥
무거운 소두방(솥뚜껑) 옅으로 슬라이드시켜
커다랗고 기다란 주걱으로 밥을 잘 섞어 뜸 들이는
소두방 스거득 거리는 소린 다신 못 듣겠지요
그리고 설거지겸한 숭늉맛까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여튼
빠지직 빠지직
밥알이 누는소리
재현했으예
한 숟갈 할랑교
참고로
울집에와 한숟갈 하실려면
금수저 가져와
갈땐 뇌두고 가야 한다는 조건임 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14
돌솥비빔밥이다 아우.. 저거 누룽지 맛나죠. ㅎㅎ 고사리 시금치 콩나물 나물만 봐도 정석에 저 돌솥에 .. 집에서 어떻게 저렇게 정성들여 만드시는지 ㅎㅎ 맛있게 드세요.
미역나물도 있다요
나무 도마 칼집 소리가 전 좋더라구우@_@키키킼
그건 울집에선 맨날 울려퍼진다요 예전 그소리를 못 들어봤을거임 아궁이에 불때면 재밋는데
막판에 슥슥 박박 긁어야 맛이죠
으흐흐흫 딱!
와 .. 맛나겠네요 ㅎㅎ
명절나기 나물좀 한거예
금수저가 없어서 밥을 못먹으러 간다는 ㅜㅜ 불쌍한 월급쟁이 ㅜㅜ
ㄱ.라몬 은수저 비아줌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갈비를 1대씩 칭할때 말인가예
아궁이에 타닥타닥 거리는 불소리도 참 좋죠.
관솔이 타타닥 탁 튀는소리가 좋지예 검은연기가 좀 난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