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의 열패감의 근원[1]
대통령 되기까지의 과정도 어려웠는데
그렇게 되면 대부분 흥분해서 좀 급발진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금까지 그런 모습은 적어도 당을 향해서는 없었다고 봐요.
정청래 대표하고 갈등이 있었을 때도
친명입니까?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걸로 넘어갔잖아요.
그러면 정청래 대표 알아들었을 거란 말이에요.
이런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급발진이라는 단어를 들으니까
갑자기 윤석열 정부가 떠오르네요.
같은 상황에서 정말 다른 대처가
어떻게 연상이 되는데
광고 들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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