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부가 있는 유흥주점을 가는 스님들.
이후 2차(성관계)를 하러 호텔로 향한다고...
"그날은 고기하고 술, 음료를 맥주하고 소주,
그게 상에 가득했어요"
"러브샷을 하자고 그랬어요.
이거는 해야 되는 분위기인가 보다,
이 정도겠지 (생각하고)"
"러브샷을 하고 난 후에 스님이
‘이거는 안주다, 안주’ 이러면서 입에
탁 키스를 하는 거예요"
"이분도 봤는데 이분들 이렇게 안 와요.
... 이런 승복은 안 입고 오잖아요"
"‘왕 고객’이지, 이런 사람들이 솔직하게
얘기해서 (스님들) 오면 그냥 막 잔치예요"
유흥비로 쓴 금액 - 8천2백만원(법인카드)
(카드는 20%만 쓰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자기들도 바보가 아니잖아요 걸린다
하면 워낙에 다 되는데"
"카드로 쓰는 거는 한 20% 정도.."
"다 현찰로 쓰니까, 절에는 현찰이 많잖아요"
2차도 가겠네요?
"당연히 가죠. 남자가 그거 아니고 거기
갈 일이 있겠어요? 그것도 산중에 있는 사람이"


댓글 29
그 분들 굳이 욕할 필요없음. 그 과보는 일반인들보다 천배 만배 더 무거울 것이므로.
이래서 종교는 미개인들이나 하는거임. 차라리 그 돈으로 가족을 믿으세요
2마니만 할려고
도끼 들고 가면 되나요??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쓰잘데기 없긴 한데 그딴거 함부로 걸면 안된다는거 보여줘야겠죠..?
스님이 아니라 중2 넹 하는짓은 중2보다 못하고
2마니만 할려고
그 분들 굳이 욕할 필요없음. 그 과보는 일반인들보다 천배 만배 더 무거울 것이므로.
이래서 종교는 미개인들이나 하는거임. 차라리 그 돈으로 가족을 믿으세요
나라에서 종교에 세금을 안걷으니 이딴짓거리 하는거다
직책높은애들은 여대생들 집얻어주고 수시로 스포츠카타고 드나들며 산다
종교시설에 대한 세무조사 및 세금집행 찬성입니다.
재밋는건 불교가 더한다더니... 정말 막해부럿구만
어휴, 이래서 시주 안함
예전에 부페 식당 알바할때, 손님들 다 빠질 , 마감시간 직전에 비구니랑 같이 들어오던 땡중이 있었지.. 구석 자리에서 갈비만 쳐 먹고 가더라.. 땡중이 "무라,,무라,, 괜찮다".. 면서 권하니깐, 비구니도 첨에는 고개 푹~ 숙이고 억지로 먹는듯 하더만.. 고기맛이 되살아 났는지.. 나중에는 아주 잘 쳐먹더라..
가짜가많지 머리밀고 돈벌러 들가지 아들로들가면 돈이넘쳐나는대~ 외부나갈때는 하아모하나얺고 나가서 신나게 놀다들오것지
오우~~유흥 미담 천지네 ㅋㅋ
여윽시 풀소유의 그곳...ㄷㄷ (주)예수 (주)부처
해인사 너무 유명한 곳인데 역시 사람 모이는 곳에 돈 모이고 돈 모이면 악취가 나는 구나
돈내고 하는 스님과 공짜로 하는 목사랑 못하고 사는 우리......
스님들이 존나 큰 고객임. 무조건 현금 박치기에 이리저리 재고 그런거 없고 쿨하고 시원하게 쏘고 간다. 종교인들에게서 보이는 존경심과는 다른 의미로 존경심이 생김ㅋㅋㅋ
광훈이랑 만희랑 현보랑 학자랑 해인사땡중이랑 다 같이 노나베 ㅋ
명품운동화 신고 다니는 종교인은 중이 유일할듯..
아닌대 개독교가 더심한대
삭제된 댓글입니다.
부랄 잘러라
도끼 들고 가면 되나요??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쓰잘데기 없긴 한데 그딴거 함부로 걸면 안된다는거 보여줘야겠죠..?
경상도놈들은... 전라도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꼬? ㅋㅋㅋ
땡중놈들을 욕할게 아니라 절에 돈퍼다주는 모지리들이 문제다
과거 삼청교육대 시절 몸에 문신있고 조폭경력 있는 분들이 산속 절로 많이 피신했다고 들었습니다.
개독 사이비물타기하냐 너무 옛날이야기자나
어쩐지 스님들이 룸빵 들어가면서 마담한테 "안해? 인사?" 막 그러더니 그게 "해인사"였구나
이모부 돌아가셨을때 스님 오셔서 염 해 주시고 같이 장지로 이동하는데 시간 남아서 전골집 가서 버섯 전골 시켰는데 고기 없는 줄 알았는데 고기 들어감 고기 빼달라니까 스님이 점 잖은 말투로 괜찮습니다. 국물만 먹으면 됩니다. 하고는 고기 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재림예수라고 하는 것 보다는 나은데?